발주고 - 수발주프로그램 ERP 발주앱 발주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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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에서 발주와 수주 내역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음
- 거래처별 주문 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하기 편리함
- 반복적인 발주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음
- 외근 중에도 주문 현황을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음
- ERP 기반으로 재고·거래 흐름을 함께 관리하기 좋음
단점
- 초기 설정과 거래처 등록에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 소규모 사업자에게는 일부 ERP 기능이 과할 수 있음
-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면 업무 확인이 불편할 수 있음
- 사용자별 권한 설정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음
- 기존 ERP와 연동할 경우 별도 설정이나 지원이 필요할 수 있음
식자재를 자주 주문하는 매장이라면 발주 과정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필요한 품목을 확인하고, 거래처에 전달하고, 금액을 맞춰 보고, 나중에 결제 내역까지 다시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발주고 - 수발주프로그램 ERP 발주앱 발주GO를 먼저 살펴볼 만한 선택지로 봅니다. 이름 그대로 스마트폰에서 발주와 대금 관리를 함께 다루는 비즈니스 앱이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첫 진입 장벽을 낮춰 줍니다.
이 앱의 핵심은 거창한 경영 분석보다 매일 발생하는 주문 업무를 한곳에서 정리하는 데 있습니다. 특히 식당, 카페, 급식 관련 매장처럼 식자재 종류가 많고 주문 주기가 짧은 곳에서는 종이에 적거나 메신저로 주문하는 방식보다 흐름을 표준화하기 쉽습니다. 다만 모든 회사에 ERP 전체를 대신해 주는 만능 도구라고 생각하면 기대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복잡한 회계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려는 기업보다, 우선 발주와 금액 확인부터 스마트폰으로 정리하려는 소규모 사업자에게 더 잘 맞습니다.
발주 앱을 고를 때 먼저 따져볼 기준
주문을 빠르게 입력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발주 앱을 고를 때 많은 분이 첫 화면이 얼마나 단순한지만 봅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주문을 입력한 뒤 누가 확인하고, 어떤 기준으로 금액을 관리하며, 다음 주문 때 같은 품목을 얼마나 쉽게 다시 찾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발주고는 매장 운영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발주를 처리하고 대금 흐름을 함께 확인하려는 목적이 분명한 앱입니다. 따라서 단순 메모 앱과 비교할 때는 입력 편의성뿐 아니라 주문 기록을 업무 자료로 남길 수 있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저는 처음 사용할 때 먼저 현재 주문 방식을 적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종이에 적은 뒤 전화하는지, 메신저에 품목을 보내는지, 엑셀에 다시 옮기는지, 또는 거래처별로 금액을 따로 계산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같은 정보를 두 번 이상 입력하고 있다면 발주 앱으로 옮겼을 때 얻는 효과가 큽니다. 반대로 주문 품목이 거의 없고 거래처도 한 곳뿐이라면 앱을 도입하는 과정 자체가 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중심 업무가 우리 팀에 맞는가
발주고는 모바일 사용을 중심에 둔 앱입니다. 그래서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 업무를 정리하는 사람보다 주방, 매장, 창고를 오가며 필요한 물품을 확인하는 사람에게 자연스럽습니다. 재고가 줄어든 순간 바로 주문 목록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방식이 편한지, 직원들이 스마트폰 화면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현실적인 조건은 팀의 사용 습관입니다. 점주만 앱을 쓰고 직원은 계속 종이에 기록한다면 정보가 다시 분리됩니다. 저는 도입한다면 직원들이 품목을 확인하는 순간부터 앱에 남기도록 규칙을 정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문 마감 전에 한 사람이 내용을 검토하는 절차까지 두면, 모바일 발주의 속도와 기존의 확인 습관을 함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발주와 결제를 따로 보지 않는 이유
식자재 주문은 물건을 보내는 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주문한 금액과 실제 대금 흐름을 나중에 맞춰 봐야 하므로, 발주 기록과 결제 관리를 따로 하면 누락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앱은 발주뿐 아니라 대금 관리까지 한 흐름으로 다루려는 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일반 메모 앱이나 단순 채팅 주문보다 분명한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대금 관리라는 표현을 회계 프로그램 전체와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세무 신고, 급여, 재무제표처럼 전문 회계 기능이 필요한 회사라면 별도의 회계 솔루션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발주고를 선택할 때는 회계 시스템을 대체할 앱이 아니라, 주문과 지출 확인 사이의 빈틈을 줄이는 업무 도구로 이해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실제 사용 전 확인하면 좋은 업무 흐름
설치 전에 아래 순서로 우리 매장의 하루를 대입해 보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 직원이 부족한 식자재를 확인한다.
- 스마트폰에서 필요한 품목을 정리해 발주한다.
- 관리자가 주문 내용을 검토한다.
- 발주 금액과 대금 흐름을 다시 확인한다.
- 다음 주문 때 이전 업무 기록을 참고한다.
이 흐름 중 앞부분만 디지털화되고 마지막 확인은 여전히 수기로 남는다면 기대한 만큼 편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문과 금액 확인을 한 화면 흐름으로 묶고 싶은 매장이라면 앱의 방향과 잘 맞습니다. 저는 기능 목록을 읽는 것보다 실제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주문 한 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뮬레이션해 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발주고가 특히 강하게 느껴지는 지점
제가 이 앱에서 가장 높게 평가하는 부분은 주문 업무와 비용 확인을 한 번에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많은 매장이 발주를 빠르게 하는 데만 집중하다가 월말에 금액을 다시 모읍니다. 그러면 주문 담당자와 결제 담당자가 서로 다른 기록을 보게 됩니다. 발주고는 적어도 이 두 업무를 완전히 따로 떼어 놓지 않도록 설계된 앱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모바일 접근성입니다. 창고에서 부족한 물품을 발견했을 때 종이에 적어 두었다가 사무실에서 입력하는 과정은 누락을 만들기 쉽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바로 발주하는 습관을 만들면 기억에 의존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특히 주문 담당자가 한 명이 아니라 교대 근무자 여러 명인 매장에서는, 개인 메모보다 공통된 발주 방식으로 맞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료 앱이라는 점도 시험 도입에 유리합니다. 사용료 부담을 먼저 걱정하기보다, 현재의 주문 방식에서 어떤 단계가 줄어드는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무료라는 이유만으로 도입을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원 교육에 드는 시간, 기존 기록을 옮기는 수고, 거래처와 업무 방식을 맞추는 과정까지 포함해 실제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써먹기 좋은 세 가지 운영 팁
첫 번째 팁은 품목을 생각나는 대로 입력하지 말고 매장 동선에 맞춰 확인하는 것입니다. 냉장 식재료, 건식 재료, 음료, 소모품처럼 확인 순서를 정해 두면 같은 품목을 빠뜨렸는지 다시 돌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앱 자체의 기능만 믿기보다, 발주하는 사람의 확인 순서를 고정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핵심입니다.
두 번째는 발주 직전 검토 담당자를 정하는 것입니다. 주문하는 사람과 확인하는 사람이 같으면 익숙한 품목을 자동으로 넘기기 쉽습니다. 직원이 초안을 만들고 점주나 책임자가 최종 확인하는 방식으로 나누면, 모바일 입력의 속도는 유지하면서 과다 주문이나 누락을 한 번 더 걸러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대금 확인을 월말에 몰아두지 않는 것입니다. 주문이 끝난 뒤 짧게라도 금액을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면 나중에 어느 거래처의 어떤 발주가 문제였는지 찾기 쉽습니다. 이 앱을 단순 주문 버튼으로만 사용하지 말고, 발주와 지출을 연결하는 기록 도구로 활용해야 장점이 살아납니다.
일상적인 매장 상황에서의 활용
예를 들어 점심 영업을 마친 식당에서 직원이 냉장고를 확인하다가 채소와 육수 재료가 부족한 것을 발견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종이 메모 방식이라면 퇴근 전까지 적어 두거나 관리자에게 말해야 하고, 바쁜 시간에 전달이 빠질 수 있습니다. 발주고를 업무 도구로 정착시켰다면 그 자리에서 필요한 품목을 정리하고, 담당자는 발주 내용을 확인한 뒤 금액 흐름까지 이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중요한 것은 앱을 여는 행위 자체가 아닙니다. 부족한 물품을 발견한 순간과 주문 기록이 만들어지는 순간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것입니다. 저는 이 간격이 짧아질수록 직원의 기억이나 구두 전달에 의존하는 일이 줄어든다고 봅니다. 다만 여러 직원이 제각각 주문을 넣으면 중복 발주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매장별로 주문 담당자와 마감 시간을 정하는 운영 규칙이 필요합니다.
기존 대안과 비교했을 때의 위치
가장 흔한 대안은 종이 장부입니다. 종이는 누구나 바로 쓸 수 있고 기기나 네트워크에 익숙하지 않아도 되지만, 기록을 찾고 합계를 내는 과정이 느립니다. 발주고는 이런 수기 방식보다 기록을 한곳에 모으고 반복 업무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대신 처음부터 사용 규칙을 정해야 하며, 직원이 앱 입력을 건너뛰면 장부보다 오히려 기록이 불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메신저 주문과 비교하면 장단점이 더 분명합니다. 메신저는 거래처와 대화가 자연스럽고 급한 내용을 전달하기 쉽습니다. 반면 주문 내역과 대금 기록을 나중에 정리하려면 대화 내용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발주고는 주문 업무를 정형화하려는 쪽에 가깝기 때문에, 대화의 편리함보다 누적 기록과 관리 흐름을 중요하게 보는 매장에 더 어울립니다.
엑셀과 비교하면 자유도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엑셀은 원하는 표를 만들고 복잡한 계산을 추가하기 좋지만, 모바일에서 직원 여러 명이 같은 규칙으로 입력하게 만들려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발주고는 전문 사용자가 표를 설계하는 대신, 발주와 대금 관리라는 정해진 업무에 집중하려는 사람에게 접근성이 좋습니다. 반대로 품목별 원가 분석이나 맞춤형 보고서를 세밀하게 만들어야 한다면 엑셀이 더 유연할 수 있습니다.
대형 ERP와 비교할 때는 규모를 먼저 봐야 합니다. ERP는 재고, 회계, 인사, 매출 등 회사 전체를 연결하는 데 강하지만 도입과 교육이 무거울 수 있습니다. 발주고는 그보다 좁고 실무적인 문제, 즉 식자재 발주와 대금 확인을 스마트폰에서 다루는 데 초점이 맞습니다. 작은 매장이 당장 필요한 업무부터 정리하려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이런 단순한 범위가 장점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다른 선택이 더 낫다
이 앱을 모든 사업자에게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미 회사 전체가 전문 ERP로 운영되고 있고 발주 데이터도 자동으로 연결되어 있다면, 별도 앱을 추가하는 것이 중복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문 품목이 매우 적고 거래처와 전화 한 통으로 모든 업무가 끝나는 매장이라면, 앱을 익히는 시간이 절약되는 시간보다 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식자재 종류가 많고 주문 담당자가 자주 바뀌며, 종이와 메신저 기록이 섞여 있는 곳이라면 도입 효과를 기대할 만합니다. 여러 지점의 주문을 한 기준으로 관리해야 하는 사업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실제 운영 범위가 회사의 관리 방식과 맞는지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기능이 많다는 이유보다 현재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기준으로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설치 전후에 생기는 전환 비용
무료라는 점은 분명 매력적이지만, 앱을 설치하는 순간 모든 업무가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기존 품목명을 정리하고, 자주 주문하는 재료를 구분하고, 직원에게 입력 순서를 알려 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같은 물품을 직원마다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었다면, 앱을 쓰기 전에 내부 명칭을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라면 첫날부터 모든 주문을 바꾸지 않고 한 거래처나 한 종류의 식자재부터 시험하겠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누락되는 단계와 직원이 어려워하는 화면을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히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앱의 문제와 운영 규칙의 문제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기록을 옮기는 과정이 부담스럽다면 과거 자료 전체를 재작성하기보다, 새 주문부터 앱에 남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또한 직원이 앱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을 미리 정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직원이 있거나 매장 인터넷 환경이 불안정한 순간에는 임시 기록 방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외 상황이 생겼을 때 다시 여러 채널로 흩어지지 않도록, 나중에 누가 앱에 최종 기록을 남길지 정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규모와 기본 정보로 보는 접근성
발주고는 비즈니스 카테고리의 앱으로, 개발사는 (주)콤웨어입니다. 현재 버전은 4.0.8이며 안드로이드에서는 5.0 이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령 기준은 3세 이상으로 표시되어 있어 업무용 앱을 찾는 일반 사용자에게 접근성 면에서 부담이 큰 편은 아닙니다.
이 앱은 2016년 4월 12일 출시된 서비스이며, 누적 설치는 10만 회 이상입니다. 평균 평점은 4.2이고 평가 참여는 100건을 넘는 수준이며, 작성된 리뷰도 70건을 넘습니다. 이런 수치는 적어도 완전히 낯선 실험용 도구라기보다 일정한 사용자 기반을 가진 앱으로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다만 평점만으로 우리 매장의 업무 적합성을 대신 판단할 수는 없으므로, 실제 주문 흐름을 시험하는 과정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질문
첫째, 우리 매장의 주문 담당자가 하루 중 언제 발주를 처리하는지 정해져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앱을 도입해도 주문이 여러 번 나뉘어 중복될 수 있습니다. 둘째, 발주 금액을 누가 최종 확인하는지 정해야 합니다. 앱이 기록을 남겨도 책임자가 없다면 관리 효과가 약해집니다.
셋째, 직원들이 스마트폰 입력을 실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앱이 편리해도 기존 메신저가 더 익숙하다는 이유로 계속 다른 채널을 쓰면 데이터가 분리됩니다. 넷째, 발주 기록을 단순 보관할지, 다음 주문량을 정하는 참고 자료로 사용할지도 정해야 합니다. 목적이 분명할수록 필요한 운영 방식도 간단해집니다.
다섯째, 회사가 원하는 것이 발주 중심의 실무 도구인지, 아니면 회계와 재고까지 모두 연결된 통합 시스템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전자라면 발주고의 방향이 잘 맞을 가능성이 높고, 후자라면 더 넓은 범위의 ERP를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구분만 명확해도 설치 후 실망할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제 결론: 작은 매장의 첫 발주 디지털화에 추천
제 판단으로 발주고는 식자재 주문을 종이, 전화, 메신저에 나눠 기록하고 있는 매장에 가장 설득력 있는 선택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스마트폰 중심으로 접근하기 쉬우며, 발주와 대금 관리를 한 업무 흐름으로 바라본다는 점이 분명한 강점입니다. 특히 직원이 여러 명이고 주문 누락이나 금액 확인 지연이 반복된다면 시험 도입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다만 전문 회계 기능, 복잡한 재고 분석, 회사 전체의 통합 관리가 최우선이라면 이 앱 하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대형 ERP나 기존 회계 시스템을 중심에 두고, 발주고가 중복 업무를 만드는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반대로 지금 필요한 것이 복잡한 시스템이 아니라 매일의 주문을 빠뜨리지 않고 기록하는 일이라면 지나치게 큰 도구를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라면 한 거래처와 제한된 품목으로 시작해 직원들이 실제로 앱에 기록하는지, 관리자가 금액을 확인하기 쉬워졌는지, 주문 누락이 줄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세 가지가 개선된다면 사용 범위를 넓힐 가치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발주고는 규모가 크지 않은 식자재 중심 사업자가 발주 업무를 정리하는 첫 단계에 어울리는 무료 비즈니스 앱이며, 앱 자체보다 팀의 입력 규칙과 확인 절차를 함께 세울 때 가장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Unknown
발주고(발주GO)는 어떤 앱이며, 어떤 사업자에게 적합한가요?
발주고는 상품 발주와 수주 업무를 모바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수발주 프로그램이자 ERP 발주 앱입니다. 매장, 본사, 도매·유통업체처럼 반복적인 주문을 처리해야 하는 사업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종이 문서나 메신저로 주문을 주고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품 목록, 주문 내역, 거래처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관리하려는 경우 다운로드 전에 적합성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발주고를 사용하면 어떤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나요?
발주고를 이용하면 거래처나 공급처에 보낼 발주 내용을 모바일에서 작성하고, 주문 진행 상황과 과거 발주 내역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별 수량을 입력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품목을 관리하면 반복 주문의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제공 기능과 화면 구성은 이용 중인 서비스 요금제, 관리자 설정, 거래처 연동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주고는 개인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니면 사업자 전용인가요?
발주고는 일반적인 개인 쇼핑 앱보다는 매장 운영자, 영업 담당자, 본사 관리자, 공급업체 등 업무 목적의 사용자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앱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모든 기능을 바로 이용하기보다는 회사나 거래처의 초대, 계정 승인, 사업자별 환경 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전 소속 조직에서 발주고를 사용하는지와 가입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주고에 입력한 주문 정보와 거래처 데이터는 안전하게 관리되나요?
발주고를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는 상품 정보뿐 아니라 거래처, 담당자, 주문 수량과 같은 운영 데이터가 저장될 수 있으므로 계정 보안과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강력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여러 사람이 하나의 계정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휴대폰을 분실했을 때를 대비해 화면 잠금과 계정 로그아웃 정책을 점검하고, 회사 내부 보안 규정에 맞춰 사용해야 합니다.
발주고를 설치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비용이나 이용 조건은 무엇인가요?
발주고는 기본 설치 후 이용할 수 있더라도 일부 고급 ERP 기능, 사용자 수 확대, 거래처 연동, 관리자 기능 등이 별도 조건이나 유료 요금제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 전에 공식 안내에서 무료 제공 범위, 이용 기간, 구독 또는 계약 비용, 해지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Android와 iOS에서 지원되는 기능이 동일한지, 최신 운영체제와 기기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도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